경찰은 사회적 약자보호를 위해 인지력이 떨어지는 치매노인, 지적장애인, 8세 미만 아동에 대해 이들이 원하는 장소인 가정이나 사무실 등 어디든지 직접 찾아가는 주민 친화적 지문사전등록을 실시하고 있어 주민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지문사전등록은 대상자의 지문, 얼굴사진, 연락처, 신체특징 등 자료를 미리 경찰에 등록 해 대상자가 집을 나가 길을 잃거나 찾지 못할 경우, 신속하게 신원확인으로 보호자에게 인계할 수 있는 제도다.
/김종철기자
북부권 기사리스트
“풍년 염원 담아”… 청송서 통일쌀 손 모내기 행사 개최
“시장서 배우는 경제”… 청송 화목초 학생들 전통시장 장보기 체험
경북 스마트농업 경진대회서 청송 농업인들 두각
“전통 속에서 어른의 책임 배워요”... 문경문화원, 전통성년례 개최
박춘남 문경시의원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가져
“실제 화재처럼”… 청송군청 합동 소방훈련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