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은 사회적 약자보호를 위해 인지력이 떨어지는 치매노인, 지적장애인, 8세 미만 아동에 대해 이들이 원하는 장소인 가정이나 사무실 등 어디든지 직접 찾아가는 주민 친화적 지문사전등록을 실시하고 있어 주민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지문사전등록은 대상자의 지문, 얼굴사진, 연락처, 신체특징 등 자료를 미리 경찰에 등록 해 대상자가 집을 나가 길을 잃거나 찾지 못할 경우, 신속하게 신원확인으로 보호자에게 인계할 수 있는 제도다.
/김종철기자
북부권 기사리스트
문경시·밀양시 새마을회, 업무협약 체결
예천문화관광재단, ‘동네가 예술로’ 사업으로 원도심 활성화 본격 시작
예천군, 골목상권 활성화 위해 ‘골목형 상점가’ 연중 상시 모집
봉화군, ‘행복택시’ 운행 70회로 확대…9일부터 시범운영
봉화군, AI 접목 농업인 경영마케팅 교육 2차 과정 운영
영주 노동계, 황병직 영주시장 예비후보 지지 선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