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지난 4일인 추석 명절 당일 포항시 남구 오천읍 한 상가에 침입한 A씨는 현금 및 담배 등 100만원 상당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 결과 A씨는 이 외에도 3건의 절도 행각을 저지른 것으로 밝혀졌다.
/이바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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