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우수 제안은 권기승 씨의 `지역특성을 반영한 민간 일자리 창출 인프라 구축 및 지원 확대`가 선정됐다.
주요 내용은 농·축산업과 가공·유통업종 활성화, 볼거리·먹거리·즐길거리 숙박 종합단지 조성, 복합실버타운과 의료 특구 설립·지원 및 노인 인구 유입을 통한 일자리 창출 등을 담고 있다.
/곽인규기자
중서부권 기사리스트
정청래 대표 김부겸 후보 지원 후 상주서 포도농장 현장 간담회
배낙호 김천시장 예비후보 출마 선언… “중단 없는 도약으로 ‘대한민국 중심 김천’ 열 것”
칠곡군 재향군인회·장애인종합복지관, '나눔·화합' 봉사
칠곡군, 외국인 계절근로 운영 '우수 지자체' 3년 연속 선정
김재미 칠곡경찰서장, 치안종합성과평가 보고회 개최
칠곡전통문화예술원 창립, 지역색 살린 무대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