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준 감독이 이끄는 성균관대는 2일 전남 영광 스포티움 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남자 대학부 결승에서 단국대를 67-56으로 제압했다.
이윤수가 혼자 34점, 25리바운드, 5블록슛으로 괴력을 발휘한 성균관대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종별선수권 정상을 지켰다.
남녀 고등부에서는 남자부 홍대부고, 여자부 온양여고가 각각 우승했다. /연합뉴스
스포츠 기사리스트
대구FC, 선수와 함께하는 지역 상생 프로젝트 ‘맛있지예’ 진행
대구대 씨름부 김대경, 전국씨름선수권 선수권부 정상
KLPGA 투어 ‘iM금융오픈 2026’ D-DAY⋯축제의 장 열렸다
대구교통공사 장애인양궁단 함태진, 세계무대서 금빛 쾌거
대구FC, 홈에서 다잡은 승리 놓쳐⋯3대 3 무승부
대구시장애인체육회, 통합체육 활성화 위해 중앙초와 손잡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