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 48분께 구미시 선산읍 봉곡리 덕촌삼거리 인근 도로에서 SM5 승용차가 선산읍에서 상주방면으로 주행하던 중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았다.
이 충격으로 승용차에 불이 났고 미처 빠져나오지 못한 운전자 A씨(45)가 숨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구미/김락현기자 kimrh@kbmaeil.com
김락현기자
kimrh@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커브 돌던 1t 트럭서 연탄 ‘우르르’⋯포항 육거리 도로 뒤덮여
대구·경북 8일 맑다 밤부터 흐림⋯아침 쌀쌀·내일 비
대구 조산 임신부 이송 지연⋯신생아 1명 사망, 의료 인프라 부족 논란 재점화
후지산을 향한 문학의 여정
(이사람) “죽음을 가르쳐 삶을 산다”
1억6000만년전 공룡화석 흔적과 남해안 절경에 반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