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씨는 당시 철로에 누워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 사고로 해당 무궁화호 열차와 뒤따르던 열차 1편이 30여분 간 지연 운행했다. 열차는 같은날 오후 7시 10분께 운행을 재개했다.
사고가 난 선로는 일반 열차 전용으로 KTX 운행 지연은 발생하지 않았다.
/김락현기자 kimrh@kbmaeil.com
김락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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