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은 지난 2일 문경전통시장, 3일 중앙시장에 이어 9일 가은아자개시장에서 장보기 행사를 개최한다.
전통시장 관계자는 “서민경제 침체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전통시장 장보기 및 전통시장이용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며 “장보기 기간 중 전통시장 현지에서 상인들의 소리를 경청, 전통시장 발전에 반영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강남진기자 75kangnj@kbmaeil.com
강남진기자
75kangnj@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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