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 강사의 수준별 스키 강습과 더불어 저녁에는 참가자들 간 친목도모와 사회성 개발을 위한 레크리에이션 활동이 진행됐다. 2일차에는 아쿠아리움 관람 등 다양한 활동으로 학업에 지친 학생들에게 스트레스 해소에 큰 도움이 됐다. /박종화기자
북부권 기사리스트
권백신, 권광택 지지 선언… 안동시장 선거판 새 국면
영양경찰서, ‘반딧불이 캠페인’ 전개…청렴·인권 문화 정착 앞장
“이불 한 채에 담긴 위로”…청송군 이동세탁차, 어르신 삶을 덥힌다
“자식보다 낫다”…청송군 ‘8282민원처리팀’ 어르신 곁 지킨다
“나무야, 우리랑 같이 크자”…도평초 아이들, 봄을 심다
제64회 경북도민체전 폐막…안동·예천 첫 공동 개최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