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약은 저소득 계층 아동의 학습부진에 따른 심리적 어려움을 해결하고 아동의 건강, 복지, 보육을 통합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후원업체는 문경시학원연합회, 문경시안경사협회, 한국목욕업중앙회 문경시지부, 학습지(구몬, 대교, 웅진, 재능), 뚜레쥬르 문경중앙점, 베스킨라빈스31 문경모전점으로 각 업체에서 학원비 등을 5~43%까지 후원하기로 협약했다.
/강남진기자 75kangnj@kbmaeil.com
강남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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