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개관 시설은 전시실과 민속유물전시관, 고분전시관이다.
의성상상놀이터과 물놀이장은 이용자 안전을 고려해 추후 다시 운영할 예정이다.
시설별 관람 인원을 20명으로 제한해 많은 사람이 한꺼번에 몰리지 않도록 한다.
개인이나 가족 단위 관람만 가능하고 해설이나 체험 행사는 하지 않는다.
관람객은 반드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고 체온 확인과 손 소독제 사용, 명단 작성 완료 뒤 박물관에 들어갈 수 있다. /김현묵기자
남부권 기사리스트
이정훈 영천시장 후보, ‘50만 생활인구 경제권 프로젝트’ 발표
의성군, 의성사랑상품권 할인율 최대 20% 확대
의성군, 농업용 전력 삼상화 지원사업 공모 선정
경산시, 안심 비상벨 설치
이선희 전 경북도의원, 대한민국을 이끌 여성 지도자상 수상
영천시청 노동조합, 최기문 예비후보 지지 선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