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실태점검은 광복 75주기 독립유공자 사회적 예우분위기 조성의 일환으로 현충시설을 점검하고 점검 결과에 따라 시설보수 및 정비 할 계획이다.
시는 시설관리상태 확인, 안내판 설치 유무, 개보수 등 파손유무 확인, 기타 개선방안 등을 파악해 시설을 보수할 예정이다.
최기문 시장은 “독립유공자들의 값진 희생을 기억하고 독립유공자 사회적 예우분위기를 조성해 호국보훈도시 지역 이미지를 제고해야 한다”고 했다. /조규남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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