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제설작업에는 17대의 제설차량과 염화칼슘 90t, 200여 명의 인력이 긴급 투입됐으며, 신속한 제설작업으로 교통사고, 출근길 교통대란 등은 발생하지 않았다고 포항시는 전했다.
포항시는 지속되는 강추위로 기온이 낮에도 영하까지 떨어짐에 따라 주요도로에 결빙이 생겨 교통이 혼잡해지는 것을 막기 위해 제설작업을 실시하고 지속적으로 상황을 모니터링 할 방침이다.
/전준혁기자 jhjeon@kbmaeil.com
전준혁기자
jhjeon@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포항 기사리스트
포항시 근로자 다목적 야영장, 세탁서비스도 제공한다
‘무관용 원칙’ 포항시, 하천·계곡 불법 시설물 정비 칼 빼 들었다
포항시, ‘고리형 펩타이드’ 활용 신약 개발 나선다
포항 청하면서 경북 최초 장립종 벼 첫 파종···1㏊ 시범단지 조성
‘세계 3위 연어기업’ 리로이, 포항시와 연어 스마트양식 클러스터 협력 논의
‘3억1000만 원’ VR 체험관 중단···새천년기념관 지하 1층 활용 어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