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하수처리장 왕대숲 조성사업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 및 미세먼지 저감, 대기질 개선, 차폐기능 등과 함께 자연 휴식공간을 제공하고 지역주민 일자리 창출을 위해 포항시에서 추진하는 사업이다.
시는 지난해 구룡포 공공하수처리장에 1천263㎡ 규모의 왕대숲을 조성했으며, 올해는 사업비 약 6억원으로 장량공공하수처리장과 흥해공공하수처리장에 각각 1천32㎡, 378㎡의 왕대숲을 조성할 계획이다. /전준혁기자
포항 기사리스트
포항트라우마센터, 해병대 1사단 대상 ‘이동형 마음안심버스’ 정기 운영
포항 대해불빛시장, 2000원 시장이용권 1500장 크루즈 이용객에 제공
검곡 해월 최시형 선생 유적, 포항시 향토문화유산 지정 예고
악성 민원·스트레스···포항시, 모바일 앱으로 공무원 마음 건강 돌본다
포항시, 어선 1151척 면세유 인상분 지원···도비 포함 10억5945만 원 긴급 편성
중동발 위기, 포항시 대응은?···지역 산업·민생 안정 총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