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선 병원장은 포항범죄피해자지원센터 윤광수 이사장의 다음 주자로 추천받아 이번 캠페인에 참여했으며, ‘일회용 컵 사용 줄이고, 텀블러 사용하고’의 메시지를 전함으로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를 강조했다.
한동선 병원장은 고고 챌린지를 이어갈 다음 주자로 포항시의사회 탁우택 회장을 비롯해 포항시간호사회 우숙 회장, 포항시약사회 김진 회장 등 3명을 지목했다.
/박동혁기자 phil@kbmaeil.com
박동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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