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편성 내역을 살펴보면 상생국민지원금 558억원, 저소득층 추가 지원금 15억원 등이다.
국민지원금과 별도로 시가 전 시민에게 1인당 10만원씩 추가 지원하는 특별지원금, 소상공인 카드 수수료 등 367억원이 반영됐다.
이 외에도 경주페이 할인 판매 보전금 91억원, 주민 숙원사업 60억원, 도시계획도로 58억원 등이 포함됐다.
2회 추경 예산안은 27일부터 열리는 경주시의회 임시회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황성호기자
동부권 기사리스트
김성호 영덕군의원 후보 “위기의 영덕 살릴 경험 있는 일꾼 되겠다”
동국대 WISE캠퍼스 GTEP사업단, 일본 도쿄 뷰티월드 참가
영덕군, 신규 원전 유치 총력전
현장형 강의 빛났다… 경주 김상욱 지도사 장려상 수상
경주, 장애인 정보격차 줄인다…보조기기 128종 최대 90% 지원
울릉 섬백리향 제조공장서 30대 근로자 손가락 절단... 소방헬기로 포항 긴급 이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