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대목을 앞두고 지난 4일 새벽 영덕군 영덕시장에 화마가 덮쳐 점포 80여 곳이 잿더미로 변해버렸다. 화재 소식을 듣고 달려온 상인들이 망연자실한 표정으로 불에 탄 시장을 살펴보고 있다. 왼쪽은 큰불이 옥상 주차장까지 번지면서 주차된 차량이 불에 탄 모습. <관련기사 4면>
/이용선기자 photokid@kbmaeil.com
이용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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