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영진 대구시장이 15일 화재로 소실돼 야성초등학교에 임시시장을 개설한 영덕시장을 방문해 이희진 영덕군수에게 대구시민들의 정성을 모은 성금을 전달했다.
권 시장은 “영덕군의 아픔이 대구시의 아픔입니다. 영덕시장 상인들이 화재의 아픔을 이겨내고 하루빨리 생활의 안정을 찾으시길 희망합니다”라고 위로했다.
영덕/박윤식기자
박윤식 기자
newsyd@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동부권 기사리스트
김성호 영덕군의원 후보 “위기의 영덕 살릴 경험 있는 일꾼 되겠다”
동국대 WISE캠퍼스 GTEP사업단, 일본 도쿄 뷰티월드 참가
영덕군, 신규 원전 유치 총력전
현장형 강의 빛났다… 경주 김상욱 지도사 장려상 수상
경주, 장애인 정보격차 줄인다…보조기기 128종 최대 90% 지원
울릉 섬백리향 제조공장서 30대 근로자 손가락 절단... 소방헬기로 포항 긴급 이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