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경주에서 생산되는 감귤인 ‘경주봉’이 설을 앞두고 본격 출하되고 있다.
경주봉은 풍부한 일조량 덕분에 당도와 산도 조화가 최상급이다.
출하 가격은 1kg 당 8천원~1만원으로 선물용으로 손색이 없다.
2010년대 초반부터 보급된 경주봉은 현재 24개 농가에서 재배하고 있다.
/황성호기자
황성호 기자
hsh@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동부권 기사리스트
주낙영 측 “허위사실 공표” 맞고발…경주시장 선거 ‘네거티브 격화’
“사전선거운동 의혹” 경주 후보 4명, 주낙영 사퇴 촉구, ‘ARS 선거운동’ 논란에 선관위 “질의·답변 없었다”
독도사랑운동본부·성경식품, 울릉도에 2300만 원 상당 물품 기탁
“사고 위험 사전 차단…” 경주, 9개 분야 집중 안전점검
“버스 안이 곧 신라” 경주 XR 버스 출범…달리는 관광 체험
“자전거 타다 사고 나면 보상”…경주시민 자동가입 보험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