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 봉화군이 2023년부터 2025년까지 공급하는 토양개량제를 4월 20일까지 접수한다.
친환경농업 육성과 토양 환경보전을 위해서다.
사업은 지력의 유지·보전과 친환경 농업실천기반 조성을 위해 3년 1주기로 공급하며, 규산질비료와 석회질비료(석회고토, 패화석)를 전액 무상으로 공급한다.
규산질 비료는 유효규산이 157ppm 미만인 논에 지원되며, 석회질비료는 토양산도(pH) 6.5 미만의 농경지에 지원된다. /박종화기자
박종화 기자
pjh4500@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북부권 기사리스트
“풍년 염원 담아”… 청송서 통일쌀 손 모내기 행사 개최
“시장서 배우는 경제”… 청송 화목초 학생들 전통시장 장보기 체험
경북 스마트농업 경진대회서 청송 농업인들 두각
“전통 속에서 어른의 책임 배워요”... 문경문화원, 전통성년례 개최
박춘남 문경시의원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가져
“실제 화재처럼”… 청송군청 합동 소방훈련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