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5 포항 촉발 지진을 일으킨 북구 흥해읍 지열발전소 지열정에 11일 오전 대한지질학회와 부경대 관계자들이 심부 지진계를 설치하고 있다. 지하 4㎞ 깊이 지열정의 1천410m, 780m, 500m 지점에 심부 지진계를 설치해 지하수 수위 및 수질 변화 등을 관측하게 된다. /이용선기자
이용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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