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스타 거리에 세워진 이소룡 동상이 코로나 규제가 완화되면서 내외국 관광객들이 즐겨찾는 명소가 되고 있다.
엄격한 코로나 규제조치를 취하던 홍콩 당국은 이달부터 외국인들의 입국을 허용하기 시작했다.물론 일주일간 강제격리 조건이지만 외국인에 대한 빗장을 풀었다는데 의미가 크다. 규제가 완전히 풀리면 홍콩으로 떠나는 한국 관광객들이 대폭 늘어날 것으로 여행업계는 전망하고 있다.
/정상호기자 jyr933@kbmaeil.com
정상호 기자
jyr933@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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