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의 낮 최고기온이 33도까지 오른 29일 오후 달서구 이월드에서 아이들이 바닥분수를 오가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연합뉴스
포토 기사리스트
[화보]국민의힘 지원 나선 선거의 여왕
<화보> 국민의힘 추경호 대구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우중 산책
마늘종 제거하는 농민
초록에 물든 경북 천년 숲 정원
경주 건천 산업단지 공장 화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