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의회는 제11호 태풍 ‘힌남노’로 경주에 큰 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행정사무감사를 취소한다고 14일 밝혔다.
시의회는 23일부터 10월 1일까지 시 집행부를 상대로 행정사무감사를 하기로 했으나 태풍 피해 복구에 행정력을 집중하고자 취소하기로 했다.
조례안과 결산심사도 12일 연기해 이달 29일부터 10월 4일까지 하기로 했다. 경주/황성호기자
황성호 기자
hsh@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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