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경찰서는 12일 새벽 편의점에서 강도질을 한 혐의로 A(53)씨를 긴급 체포했다.
A씨는 이날 오전 3시 31분께 구미시 인의동 한 편의점에 손님인 척 들어가 흉기로 40대 종업원을 위협해 현금 11만7천 원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범행 후 오전 6시께 2㎞가량 떨어진 한 오락실에서 있다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자세한 범행 동기 등을 조사 중이다.
/ 김락현 기자
김락현 기자
kimrh@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최성용호’ 대구FC 2연승 질주⋯안산 꺾고 5위 도약
권기창 후보 측근 체포…경찰, 관급공사 금품수수 의혹 수사
“화물칸 열었더니 비단뱀이 꿈틀”… 서대구터미널서 뱀 소동
“5·18 탱크 마케팅 부적절” 정용진, 결국 고개 숙인다
부처님오신날 사찰 찾은 차량 계곡으로 추락…2명 부상
경북보건환경연구원 낙동강 구미·상주 구간 조류 수질검사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