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준공식을 한 경주시가 조성한 실내 축구 훈련 특화 시설인 ‘스마트 에어돔’ 내부 모습. 에어돔은 4계절 언제나 쾌적한 환경에서 훈련할 수 있는 실내 축구 훈련 시설로 오는 2월부터 두 달 동안 시범 운영 기간을 거쳐 4월에 정식 개장한다. <관련기사 10면> /황성호기자 hsh@kbmaeil.com
황성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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