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 성주군은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방지를 위해 2023년 봄철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을 2월부터 ~ 3월 말까지 선남면, 용암면, 월항면, 수륜면 일원에 시행한다.
올 봄철 방제사업은 사업비 12억여원을 투입해 재선충병 감염목 발생이 많은 성주읍, 선남면, 월항면, 용암면, 수륜면은 피해목 제거사업을 실시한다. 감염목이 1, 2본 발생한 벽진면, 초전면 일부 지역에는 감염목 제거와 예방나무 사업을 한다. /전병휴기자
전병휴 기자
kr5853@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남부권 기사리스트
경산시, 세무조사 시기 선택제 본격 시행
고령군의회,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
성주군, 간부공무원 대상 ‘갑질 예방 특별교육’ 실시
청도군, 대구한의대 한의과 무료 의료봉사
청도경찰서, 지역 실정에 맞는 치안 활동 다짐
의성군, AI 글쓰기 특강으로 공직자 역량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