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9일 예천 수해현장에서 실종자를 수색하다 급류에 휩쓸려 순직한 해병대 1사단 고 채수근 상병의 분향소가 1사단 내 김대식관에 마련됐다. 20일 오후 분향소를 찾은 친척이 고 채 상병의 사진을 쓰다듬으며 오열하고 있다.<사진 위> 분향소를 찾은 해병대원이 전우의 명복을 빌고 있다.
<관련기사 4면> /이용선기자 photokid@kbmaeil.com
이용선기자
photokid@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포토 기사리스트
한국의 봄을 즐기는 외국 관광객
2026 경북 기능경기대회
오랜만에 쾌청한 봄 날씨
봄비 내리는 한식
벚꽃 엔딩
<화보> 대구 부활절 연합예배에 모인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후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