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오후 11시57분쯤 포항시 해도동의 한 마트 앞 상가건물 2층에서 원일을 알 수 없는 불이 나 60대 A씨가 숨졌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원들은 불이 난지 50여분 만에 화재를 진압했고 같은 건물에 살고 있던 주민 2명을 구조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구경모기자 gk0906@kbmaeil.com
구경모기자
gk0906@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아파트 소화전 ‘싹쓸이’… 황동 22t 훔친 절도범 덜미
김회천 한수원 사장 “작은 결함도 큰 재난”… 팔당수력 집중 점검
고령군,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군민 추천 접수
스타벅스, 전국 매장에 2차 사과…“매장 직원 비난 말아달라”
포항 신흥동 다세대주택서 불⋯인명피해 없이 34분 만에 완진
‘스벅 인증샷’ 뮤지컬 배우 정민찬 논란 끝 작품 하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