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활동은 신체장애인을 대상으로 컴퓨터를 지원해 교육함으로써 사회참여의 기회를 확대하고 장애인 및 소외계층의 정보화 촉진으로 정보환경에 대처하기 위해 진행됐다.
국제로타리 3630지구 2지역 5개 클럽 관계자는 “일반인들과 정보격차를 해소함은 물론, 컴퓨터보급 및 활용교육을 통해 자기개발의 기회를 제공하고 자활자립을 위한 기회를 부여하는데 도움이 되고자 지원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이시라기자 sira115@kbmaeil.com
이시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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