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김락현 경북매일 대구본부장, 한국신문협회상 수상

김재욱 기자
등록일 2026-04-08 15:36 게재일 2026-04-09 13면
스크랩버튼
현장 중심 보도·조직 혁신 성과 인정⋯“독자 신뢰로 보답”
Second alt text
김락현 경북매일신문 대구본사 본부장.

김락현 경북매일신문 기자(대구본부장)가 한국신문협회에서 실시하는 제69회 신문의 날 기념식에서 한국신문협회상을 수상했다.

김 기자는 투철한 사명감과 탁월한 리더십으로 대구본사를 안정적으로 운영하며 지역 언론의 신뢰도 향상과 경쟁력 강화에 크게 기여했다. 

정확하고 공정한 보도를 바탕으로 언론의 공익적 가치를 실현에 앞장섰다. 또한 직원 교육과 조직 관리에 힘쓰고 본사와 본부 간 긴밀한 소통과 협력체계를 구축해 조직 운영의 효율성을 제고했다. 

아울러 대구경북기자협회 경북매일 지회장으로서 소속 기자들의 권익 보호와 근무 환경 개선에 기여하고 지역 언론 발전에 선도적 역할을 수행해 왔다. 

김락현 기자는 “지역 언론의 존재 이유는 결국 현장을 지키는 데 있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흔들림 없이 사실에 기반한 보도로 독자의 신뢰에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김재욱기자 kimjw@kbmaeil.com

사람들 기사리스트

더보기 이미지
스크랩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