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곳의 소상공인들은 제작한 물품을 현장에서 직접 판매하고 지역 요양시설에서는 호떡과 어묵을 팔아 이웃돕기에 나섰다.
이날 수익금은 독거노인과 한 부모가정 등 어려움을 겪는 이웃에게 전달될 계획이다. 행사를 주관한 왜관병원 조은상 대표는“민·관과 함께 보람된 일을 할 수 있어 기쁘고, 함께 동참해주신 직원과 소상공인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강명환기자 gang3533@kbmaeil.com
강명환기자
gang3533@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람들 기사리스트
대구 달서구의회, 개구리소년 추모공간 정비 공무원에 감사장
김락현 경북매일 대구본부장, 한국신문협회상 수상
경북대 국문과 동문 고(故) 우두현 선생, 모교에 1억 원 기탁
포항지청·범죄예방위, 포은중서 ‘법질서 시범학교’ 발대식
선린대 유학생들, 경북 심폐소생술 경연대회서 ‘최우수상’
대구범일초 강효민 교사, ‘에사키상’ 수상⋯수학교육 연구 성과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