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김선열 (주)태양수산 대표가 해양수산 신지식으로 선정됐다. <사진>
김 대표는 경주지역에서 해파리식품 가공제품을 전국 최초로 개발했다. 해양수산부가 선정하는 해양수산 신지식인은 창의적인 발상과 신기술 도입 등을 통해 해양수산업 경쟁력 강화에 이바지한 수산인에게 인증서를 수여하는 제도이다.
경주/황성호기자
황성호 기자
hsh@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람들 기사리스트
한국농어촌공사 상주지사 저수지 붕괴 비상대처훈련
대동중, 일본 후쿠야마시립중과 국제문화교류 실시
대구지검 포항지청·법사랑 포항협의회, 소외계층 자립 위한 ‘사랑의 손잡기’ 결연
주택관리공단 포항창포1단지, 민·관 협력 환경정화 활동 실시
초록우산 경북본부, ㈜엠에이치에 ‘그린리더 나눔현판’ 전달⋯지역 인재 양성 힘 보태
대동중, ‘미래를 향해 달리는 경제버스’ 진로체험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