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서는 30일 오후 2시 구룡포 일대에서 실시한 단속을 시작으로 당분간 인력과 장비를 최대한 동원해 공휴일과 밤 낮을 가리지 않는 합동 단속을 통해 음주사고 예방에 전력을 다할 예정이다.
시진곤 서장은“‘음주운전은 언제 어디서든 단속될 수 있다’는 인식을 확산시키고, 적극적인 예방·단속 활동을 통해 보행자, 운전자가 모두 안전한 교통문화를 만들어나가겠다”고 전했다.
/구경모기자 gk0906@kbmaeil.com
구경모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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