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겨울 들어 유난히 잦은 겨울비가 내리면서 각 지역의 댐마다 높은 저수율을 보이고 있다. 19일 59%의 저수율을 기록한 영천댐의 모습. 영천댐은 지난 1월 초 70%가 넘는 저수율을 기록했지만, 방류량을 늘리면서 현재는 59%대를 유지하고 있다. 한편, 겨울 가뭄이 심각했던 지난해 같은 시기에는 34%의 저수율로 가뭄단계가 관심까지 격상됐었다. /이용선기자
이용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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