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와 경북개발공사가 지방소멸 도시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매입임대주택사업을 추진한다. <사진>
6일 영천시에 따르면 시청영상회의실에서 경상북도개발공사와 지역 맞춤형 매입임대주택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2025년까지 30호 규모의 공공주택을 건립한다. 이날 업무협약식은 최기문 영천시장, 이재혁 경북개발공사 사장, 이춘우 경상북도의회 의원, 박주학 영천시의회 의원 등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영천/조규남기자
조규남 기자
nam8319@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람들 기사리스트
서용운 계명대 교수 특강⋯‘취재부터 마감까지 AI 실전 활용’
iM뱅크 강정훈 은행장, 한국재무관리학회 ‘디지털혁신대상’ 수상
대구 달서구의회, 개구리소년 추모공간 정비 공무원에 감사장
김락현 경북매일 대구본부장, 한국신문협회상 수상
경북대 국문과 동문 고(故) 우두현 선생, 모교에 1억 원 기탁
포항지청·범죄예방위, 포은중서 ‘법질서 시범학교’ 발대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