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 진량읍이 새봄을 맞아 봄의 전령사 팬지 2천여 본을 토산지 가드레일 화분에 심어 이곳을 찾아오는 이용객들에게 봄을 선물하고 있다.
/심한식기자 shs1127@kbmaeil.com
심한식 기자
shs1127@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람들 기사리스트
대구보건대 치기공학과 최주영 교수, 대구광역시장상 수상
“말보다 강한 가르침”⋯대구숙천유치원, ‘이음교육 생태계’ 구축 나서
서용운 계명대 교수 특강⋯‘취재부터 마감까지 AI 실전 활용’
iM뱅크 강정훈 은행장, 한국재무관리학회 ‘디지털혁신대상’ 수상
대구 달서구의회, 개구리소년 추모공간 정비 공무원에 감사장
김락현 경북매일 대구본부장, 한국신문협회상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