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육은 생애주기별로 흔히 겪는 우울과 공황장애에 대한 예방, 치료 방법, 건강한 삶을 위한 습관, 자살위험 신호와 도움을 요청하는 방법 등에 대한 내용으로 진행됐다.
또 북구정신건강복지센터는 참여자들에게 마음건강 설문조사를 실시해 정신건강 위험군을 발굴하고 있으며 위험군에 상담, 치료비 지원, 프로그램 등 정신건강서비스를 안내하고 지속적인 사후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시라기자 sira115@kbmaeil.com
이시라기자
sira115@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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