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자 본지 3면 “주호영 6선 ‘날개’ 최경환 5선 ‘명예회복’…” 제하의 기사는 인쇄 마감 시간으로 인해 끝까지 확인하지 못한 상태로 게재됐습니다.
관련 내용은 바로 인터넷 판을 통해 ‘경산 국민의힘 조지연 후보, 피 말리는 접전 끝에 당선’ 이라는 기사와 사진으로 대체했습니다.
제작 과정의 오류에 대해 조지연 당선인 및 최경환 후보와 각 캠프 관계자를 비롯한 독자여러분께 사과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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