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으로 농사철이 시작된다는 곡우 절기를 이틀 앞둔 17일 오전 포항시 북구 신광면 사과재배농가에서 꽃가루와 면봉으로 인공 수정 작업을 하고 있다. /이용선기자
이용선 기자
photokid@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포토 기사리스트
한국의 봄을 즐기는 외국 관광객
2026 경북 기능경기대회
오랜만에 쾌청한 봄 날씨
봄비 내리는 한식
벚꽃 엔딩
<화보> 대구 부활절 연합예배에 모인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후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