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해읍에 위치한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신축 청사는 대지 2660㎡, 연면적 691㎡ 규모다.
주민 편의를 위해 민원관련 시설은 모두 청사 1층에 배치됐고 주차 공간은 모두 35대이다.
박성우 원장은 “청사가 준공됨에 따라 포항·울릉 지역의 농업관련 업무에 효율성이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구경모기자 gk0906@kbmaeil.com
구경모기자
gk0906@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포항 기사리스트
포항시 근로자 다목적 야영장, 세탁서비스도 제공한다
‘무관용 원칙’ 포항시, 하천·계곡 불법 시설물 정비 칼 빼 들었다
포항시, ‘고리형 펩타이드’ 활용 신약 개발 나선다
포항 청하면서 경북 최초 장립종 벼 첫 파종···1㏊ 시범단지 조성
‘세계 3위 연어기업’ 리로이, 포항시와 연어 스마트양식 클러스터 협력 논의
‘3억1000만 원’ VR 체험관 중단···새천년기념관 지하 1층 활용 어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