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 옥산동의 대천교회(담임목사 정성용)가 31일 서부 2동 행정복지센터에 지역 내 어려운 어린이들에게 사용해달라며 바자 수익금 600만 원을 기탁했다.
/심한식기자 shs1127@kbmaeil.com
심한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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