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소방서 대표로 출전한 옥곡초등학교 합창단이 ‘노래하는 친구들’이라는 곡으로 지난 12일 경북도청 동락관에서 열린 제24회‘경상북도 119 소방동요 경연대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 <사진>
박기형 서장은 “최선을 다해 준 옥곡초등학교 지도교사와 합창단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소방동요를 널리 보급해 안전에 대한 의식을 자연스럽게 접하고 배울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심한식기자 shs1127@kbmaeil.com
심한식 기자
shs1127@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람들 기사리스트
대구보건대 치기공학과 최주영 교수, 대구광역시장상 수상
“말보다 강한 가르침”⋯대구숙천유치원, ‘이음교육 생태계’ 구축 나서
서용운 계명대 교수 특강⋯‘취재부터 마감까지 AI 실전 활용’
iM뱅크 강정훈 은행장, 한국재무관리학회 ‘디지털혁신대상’ 수상
대구 달서구의회, 개구리소년 추모공간 정비 공무원에 감사장
김락현 경북매일 대구본부장, 한국신문협회상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