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로의 본격적인 번식 철이 시작된 가운데 16일 오후 경주 동국대학교 와이즈캠퍼스 내 백로 서식지에서 새끼 백로가 날갯짓하며 날아오르는 연습을 하고 있다. /이용선기자
이용선 기자
photokid@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포토 기사리스트
한국의 봄을 즐기는 외국 관광객
2026 경북 기능경기대회
오랜만에 쾌청한 봄 날씨
봄비 내리는 한식
벚꽃 엔딩
<화보> 대구 부활절 연합예배에 모인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후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