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일 오전 10시 20분쯤 포항시 북구 청하면 청진리 앞바다에서 물질을 하던 해녀 A씨(79)가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끝내 숨졌다.
포항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인근을 지나던 행인이 해녀가 바다에 엎드려 떠 있는 것을 보고 신고했다.
포항해경은 A씨가 바다에서 물질을 하던 중 심정지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 중이다.
/단정민기자 sweetjmini@kbmaeil.com
단정민기자
sweetjmini@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배우 박성웅 “이종호 대표, ‘우리 사단장’하며 허그, 친해보였다”…임성근 재판 증인 출석
대구 북구 복현오거리서 교통사고⋯3명 중상
장모 살해 뒤 ‘캐리어 유기’ 사위 신상공개⋯26세 조재복
포스코 하청 노조 사용자성 인정···노란봉투법 시행 첫 교섭단위 분리 결정
대한민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기초지방정부 참여 확대⋯행정 환경 균형 반영
대구 공공기관 2부제·민원인 5부제 첫날…“대체로 차분, 일부 혼선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