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가 지난 10일 영천시와 경주시 등에 생활용수, 포항시 산업단지에 공업용수를 공급하는 영천댐의 가뭄단계가 ‘주의’로 격상됐다고 밝혔다. 11일 오전 바닥을 드러낸 영천시 자양면 영천댐 상류지역의 모습. /이용선기자 photokid@kbmaeil.com
이용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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