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봉사회 군위군지구협의회는 지난 21일 대구 군위군 부계면 대율리에서 각 읍·면 회원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취약계층 짜장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사진>
이번 나눔 봉사는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와 군위군의 협조로 봉사자들이 아침 일찍부터 직접 만든 짜장과 간식을 관내 700여 명의 취약계층에 전달했다.
행사를 주관한 홍미희 회장은 “취약계층에 따뜻한 짜장의 온기가 전해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최상진기자
최상진 기자
csj962@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람들 기사리스트
대구 달서구의회, 개구리소년 추모공간 정비 공무원에 감사장
김락현 경북매일 대구본부장, 한국신문협회상 수상
경북대 국문과 동문 고(故) 우두현 선생, 모교에 1억 원 기탁
포항지청·범죄예방위, 포은중서 ‘법질서 시범학교’ 발대식
선린대 유학생들, 경북 심폐소생술 경연대회서 ‘최우수상’
대구범일초 강효민 교사, ‘에사키상’ 수상⋯수학교육 연구 성과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