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동을 하루 앞두고 포항 지역 아침 최저 기온이 6.7℃를 기록하며 쌀쌀한 날씨를 보인 6일 오전 포항시 남구 구룡포읍 하정리 해변에서 어민이 과메기를 말리고 있다. /이용선기자 photokid@kbmaeil.com
이용선기자
photokid@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포토 기사리스트
한국의 봄을 즐기는 외국 관광객
2026 경북 기능경기대회
오랜만에 쾌청한 봄 날씨
봄비 내리는 한식
벚꽃 엔딩
<화보> 대구 부활절 연합예배에 모인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후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