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경주시 황남동 고분군의 메타세쿼이아를 찾은 일가족이 초겨울 풍경을 즐기고 있다. 황남동 메타세쿼이아는 다섯 그루의 나무가 멀리서 보면 마치 한그루처럼 보여 관광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이다. /이용선기자 photokid@kbmaeil.com
이용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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