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1 대구FC가 핵심 수비 자원으로 손꼽히는 장성원(27·사진)과 재계약했다고 17일 밝혔다.
2018년 대구에 입단하며 프로에 데뷔한 장성원은 첫 시즌부터 측면 수비수로 자리 잡으며 그해 팀의 창단 첫 FA컵(현 코리아컵) 우승에 힘을 보탰고, 이후 꾸준한 경기력과 성실함으로 팬들의 깊은 신뢰를 받았다.
올해 팀의 부주장을 맡은 장성원은 33경기에 출전해 2골을 뽑아내며 팀의 1부리그 잔류에도 힘을 보탰다.
/연합뉴스
스포츠 기사리스트
제20회 아이치-나고야 아시아경기대회 승마 선수 선발전 마무리
동국대 WISE 캠퍼스 카누부, 전국대회서 금·은·동 고른 활약
대구FC, 어린이날 연휴 맞아 ‘가족 축제 홈경기’ 개최
마라톤 풀코스 ‘2시간 벽’ 드디어 깨졌다...케냐 사웨 1시간59분30초
경북도체육회, 전국생활체육대축전서 금 32개⋯전 종목 고른 성과
대구FC, 최성용 감독 체제로 반등 노린다⋯“책임감으로 팀 정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