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탄절인 25일 오전 대구시 중구 천주교 대구대교구 주교좌 계산대성당에서 아기 예수의 탄생을 축하하고 의미를 되새기는 성탄 미사가 열리고 있다. /황인무기자 him7942@kbmaeil.com
황인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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